애드센스로 하루 $200을 목표로 한다면, 이제 단순히 글을 많이 쓰는 방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검색 환경은 바뀌고 있고, AI 요약과 외부유입 경쟁까지 커지면서 애드센스 사이트는 “블로그”가 아니라 하나의 주제형 사이트처럼 운영해야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애드센스 판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어떤 글을 써야 검색엔진과 AI가 신뢰하는지, 키워드를 하나씩 보는 것이 아니라 주제를 확장해 사이트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실제 하루 약 $198 수익 사례를 바탕으로, 언론사처럼 콘텐츠를 묶고 외부유입처를 확보하는 전략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해당 영상은 블로그 수익화 글쓰기 첫걸음 강의 수강생들을 위한 세미나 영상의 앞부분 편집본입니다.
https://community.wplaybook.com/portal/course/writing-basic/lessons
⏱️ 챕터
0:00 하루 $198 수익 사례로 시작
0:10 워플 인트로
0:20 AI 시대 애드센스 사이트 전략
1:00 지금 애드센스 판이 바뀐 이유
1:58 어떤 글을 써야 살아남을까?
3:33 키워드 하나가 아니라 세계관을 보라
3:47 한 주제를 여러 글로 확장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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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와서 한 3일 전쯤부터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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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했는데 어떤 걸 작업을 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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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요즘 그 돌아가는 판에
0:14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드리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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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했습니다. 요즘에 이제
0:18
AI를 많이 사용을 하잖아요. 근데
0:21
저는 개인적으로 어 AI를 가장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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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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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특히나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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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운영하는 사람이 가장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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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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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요즘 AI 사용해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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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뭐 앱 만들고 이런 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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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데 앱 만드는 그 전략이 결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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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이라고 따지면은 웹앱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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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적인 형태가 블로그라고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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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하거든요. 웹사이트.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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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레버리지를 사용을 해서 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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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역량을 레버리지해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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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화로 할 수 있는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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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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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제 에센스가 많이 바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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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전에는 뭔가 검색 유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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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노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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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근본적인 힘으로 생각을 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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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에 따라서 이제 글을 많이 쓰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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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유입이 많이 되는 그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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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서 요즘에는 검색 플러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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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구글 같은 경우에도 상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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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들어가잖아요. 그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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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많이 죽었다고 저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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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그래서 홍보가 되게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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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해졌고 그럼으로써 이제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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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이라고 하는게 되게 강조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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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인 거 같아요. 또 새로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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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라고 저는 보는데 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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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못 따뤘던 어떤 최신 이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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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것을 반대로 AI 시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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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뭔가 노려볼 수 있다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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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또 새로운 기회라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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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합니다. 이제 뭔가 블로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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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 전략적으로 이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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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할지를 이제 생각을 해 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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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않을까? 요즘에 제가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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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뭐냐면은 어차피 글은 누구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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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쓸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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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토픽에 대해서 그냥 마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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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를 내가 만드는 것처럼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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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그니까 예를 들어서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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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경우에 처음 구매를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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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서부터 모델 비교에서부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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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를 고를 것인지 그리고 뒤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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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리 같은 경우도 다 커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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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거죠. 그러니까는 아예 예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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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단가가 높은 글을 우리가 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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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쓰는 거였다면 이제는 빨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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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 있으니까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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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전문 사이트를 이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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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게 제 생각이 좋지 않을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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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요즘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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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자가 원하는 전체 맥락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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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한다. 많이 쓰는게 아니라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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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만 들어오면은 모든 궁금증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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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소돼서 결제까지 다 이루어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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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은 특정 행동까지 다 이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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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을 가입한다든지 그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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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까지 다 이루어지고 나가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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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만드는 목표로 뭔가를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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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그리고 신뢰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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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인가라고 하는 것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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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적인 것도 있고요. 주제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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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은 그 주제에 관련된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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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면 자동으로 이제 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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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성을 좀 얻게 되겠죠. 저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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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신뢰성, 주제에 대한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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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 사이트 그 어리티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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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하는 방향. 그리고 이제 마지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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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연 검색이 막혀도 살아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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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를 이제 만드는 방법.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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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유튜브에서도 이제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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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그런 특정 장치들 사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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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지 되는 것 같다라는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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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입니다. 답은 없죠. 그래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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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를 하나만 보지 말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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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다 커버하자. 그래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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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다 쓰고 비교 키워드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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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지역 키워드도 다 쓰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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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으로 다 해야지 된다. 제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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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이제 넣어 놓은 겁니다.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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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 수위커 강의에서 말하는 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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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랑도 되게 비슷하죠. 그래서 요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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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들 일단 써 놨습니다. 명심해야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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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은 필러 컨텐츠 같은게 있으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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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기준으로 내부링크 쌓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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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어떤 주제가 있으면은 그 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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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으로 서브 글들 다 써 놓고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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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이렇게 걸어 가지고 그물망 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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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는 저희가 이미 알고 있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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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 분들은 그래도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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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어 지식이 좀 있으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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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들은 다 넘어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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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겠습니다. 또 두 번째 말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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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면은 개인 블로그가 제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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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레거시 언론사들 있죠. 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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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 뭐 중앙일보, 조선일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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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언론사들이랑 경쟁을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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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온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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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이 중앙일보도 기자들이 있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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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특정 이벤트가 일어나면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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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단 말이죠. 그 글이 최신성이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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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포털 사이트나 구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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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에서 그거를 잘 노출을 시켜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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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도 그 최신성 때문에 그걸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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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단 말이죠. 그런데 요즘에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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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미디어랑 그냥 개인 블로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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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좀 비벼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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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생긴게 뭐냐면 일단 기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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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글 쓰는 속도는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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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보 같은 경우에도 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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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누가 빨리 얻는가를 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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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SNS가 너무 많이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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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기자도 결국엔 SNS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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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도 하고 아니면 현장 가서 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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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겠죠. 그리고 블로그도 SNS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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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도 있고 아니면은 이번에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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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처럼 그냥 중계 방송 라이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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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면은 그 속도나 이런게 똑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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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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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이번에 생각을 했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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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면 제가 미국 생활 공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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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어 운영을 하잖아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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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생공은 사실 그 니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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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게 미국이었거든요. 근데 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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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까 6월에 북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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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라서 왠지 제가 그냥 다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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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거 같은 그런 느낌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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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었어요. 그래서 이거를 월드컵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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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와서 한 3일 전쯤부터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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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했는데 어떤 걸 작업을 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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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는 이제 북중미 월드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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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공에서 너무 뜬금없이 나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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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니까는 이제 뜬금없게 나오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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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서 그냥 아예 특집 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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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었습니다. 월드컵 특집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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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특집 페이지를 만으로써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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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관련한 모든 것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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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는 판을 좀 만들어 보자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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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이제 제가 만들었던게 요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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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으로 메인 메뉴에다가 월드컵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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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요. 그다음에이 특집 페이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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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의 메인 페이지 월드컵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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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대표 페이지를 하나 둘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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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확인 그다음에 그 미국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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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중계 보는 거가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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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거든요. 이거는 사실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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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제가 미국에서 살아봤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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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건데 요거 그리고 한국에서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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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법 이것도 이번에 그 공부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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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더니 KBS랑 JTBC 두 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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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권을 따 왔고 온라인에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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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는 네이버 치지직이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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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온라인 중계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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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게끔 해 놓은 그런 부분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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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저도 한국에 살고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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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하고 한국 중계 보는 법이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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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했었습니다. 왜냐면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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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나 뭐 이런 것만 보지 TV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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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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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치즈직이라고 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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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궁금하겠구나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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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 사실이 두 개를 제가 노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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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기 위해서 나머지 이것들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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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었다라고 생각하시면은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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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아요. 그래서 실제이 페이지를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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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여 드리면은 특집 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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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일정표 그다음에 이게 방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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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제 중계 보는 법에서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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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법 이게 가장 대표 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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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요 밑에 이제 A조 현황 B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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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다 알 수 있게끔 나라별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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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 명단이나 그리고 남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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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이게 지금 안 나왔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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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하다가 그냥 마른 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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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라고 하는 페이지 안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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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서 뭔가를 많이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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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구나라는 것을 그 인식시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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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렇게 설정을 해 놓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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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페이지도가 보면은 일정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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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체 일정에 대한 시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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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국에서는 어디서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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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지 한국에서는 어디서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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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지를 그냥 링크로 그냥 해해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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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페이지를 이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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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라이브 보면서 어 궁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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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들 그냥 그때그때 그냥 써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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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할 수 있게끔 카테고리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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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놨어요. 요런 식으로 메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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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트릭 넣었을 때 바로 발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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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고 네이버에다가 발행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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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이 꽤 많이 돼서 요것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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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달러 정도 유입이 됐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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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습니다. 그날 요런 것들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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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뤘습니다. 사실 제가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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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하고 저 이거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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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으면은 그걸 진짜 뭐 1천000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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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을 것 같아요. 그런 식으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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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써 놓고 다 외브시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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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했을 때 실제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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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요것도 이제 바이브 코딩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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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처럼 어이 페이지 내가 이제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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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으니까는 월드컵 전체 일정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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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확인할 수 있도록 페이지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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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어라고 하면은 만들어 버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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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런 식으로 제가 세팅을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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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은 다음에 글 쓰자마자 외브 유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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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던 패턴이 있거든요. 그래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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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째는 구글 그리고 빙 다음 그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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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에다가 인덱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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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을 보내고 그다음에 제가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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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시키는 게시판이 두 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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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국에서부터 자주 사용하던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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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인데 그 게시판에다가 이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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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 놨어요. 쓰레드 그다음에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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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유니시판 두 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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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구글 빙 다음 요렇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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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을 시켰는데 그중에서 특별하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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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꼈던게 뭐였냐면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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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였어요. 대부분이 지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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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트래픽이 떨어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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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이번 그 월드컵 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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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트래픽을 엄청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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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거든요. 근데 그 이유를 잘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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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봤을 때 제 생각에는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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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글을 어 노출을 시켜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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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싱을 요청한 그 시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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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시킬게 거의 없었고 네이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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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랭킹을 먹었을 경우에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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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지 않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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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는 지금
9:57
현재 시점에서는 완전 최신글 극신글을
10:00
좋아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10:02
되었어요. 그래서 이거에 이어지는
10:05
생각이 어 그러면 외부 유입으로
10:07
네이버 블로그를 하나 사용하는 거는
10:10
되게 효과가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10:12
들었습니다.
10:15
>> [음악]
10:23
[음악]
#Hobbies & Leisure

